2025년 지방자치단체 ESG평가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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발간일 : 2026-01-07 ,
작성일작성일 : 26-01-07 14:06 ,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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- 2025년 지자체 ESG 전체 평균은 B등급
- 기초자치단체 A+등급 2개, 광역자치단체 2개의 A등급이 최고 등급
- 기초자치단체에서는 전남 화순군과 전북 완주군이 A+로 가장 높은 점수를 받았으며,
광역자치단체에서는 세종특별자치시와 경상남도가 전년대비 각각 한 계단씩 상승해, 가장 높은 A등급으로 평가됨.
- 서울시 B+등급으로 2계단 상승, 대구 최하위 C, 광주와 부산 C+에 그쳐
- 광역자치단체 12개(70.6%), 기초자치단체 131개(58%) 등 대부분의 지자체가 B+ 및 B등급에 몰려 있는 것으로 평가됨.
- 최하위의 C+, C등급에도 광역자치단체 3개(17.6%), 기초자치단체 73개(32.3%)나 포함되는 것으로 나타나,
지자체의 ESG행정은 향후 많은 개선 노력이 필요하다고 판단됨.
- 광역자치단체 17개중 B+등급 이상이 24년 7개에서 25년 10개로 늘어남.
- 기초자치단체의 경우, B+등급 이상으로 평가된 지자체가 24년 69개에서 25년 72개로 늘어남.
- 작년과 마찬가지로 E,S,G 각 부문별 골고루 뛰어난 지자체는 없고 부문별 불균형이 뚜렷한 것으로 나타남.
- 기초자치단체 A+등급 2개, 광역자치단체 2개의 A등급이 최고 등급
- 기초자치단체에서는 전남 화순군과 전북 완주군이 A+로 가장 높은 점수를 받았으며,
광역자치단체에서는 세종특별자치시와 경상남도가 전년대비 각각 한 계단씩 상승해, 가장 높은 A등급으로 평가됨.
- 서울시 B+등급으로 2계단 상승, 대구 최하위 C, 광주와 부산 C+에 그쳐
- 광역자치단체 12개(70.6%), 기초자치단체 131개(58%) 등 대부분의 지자체가 B+ 및 B등급에 몰려 있는 것으로 평가됨.
- 최하위의 C+, C등급에도 광역자치단체 3개(17.6%), 기초자치단체 73개(32.3%)나 포함되는 것으로 나타나,
지자체의 ESG행정은 향후 많은 개선 노력이 필요하다고 판단됨.
- 광역자치단체 17개중 B+등급 이상이 24년 7개에서 25년 10개로 늘어남.
- 기초자치단체의 경우, B+등급 이상으로 평가된 지자체가 24년 69개에서 25년 72개로 늘어남.
- 작년과 마찬가지로 E,S,G 각 부문별 골고루 뛰어난 지자체는 없고 부문별 불균형이 뚜렷한 것으로 나타남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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